소나무 껍질 추출물, 무릎 관절염 개선효과
- 이영아
- 2008-09-11 09:2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여 중단 후 2 주동안 통증 경감 효과 지속 돼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소나무 껍질 추출물이 경미한 무릎 관절염 환자의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8월호 Phytotherapy Research지에 실렸다.
프랑스 해안의 소나무 껍질로 만든 추출물은 항염증작용과 강한 항산화작용이 있는 것으로 실험실 연구결과 밝혀졌었다.
연구팀은 소나무 껍질 추출물의 복용 중단 후에도 2주 동안 통증 개선 증상이 지속된다고 말했다. 이런 약효 지속 작용은 NSAID 약물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일 먼스터 대학의 피터 로데발트 박사는 경미한 관절염 증상이 있는 백명의 슬로바키아 사람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150mg의 소나무 껍질 추출물과 위약을 투여했다. 그리고 매 2주동안 환자의 증상을 측정했다.
두 그룹 모두 NSAID나 관절염 치료를 위해 처방된 다른 약물을 계속 복용했다.
연구결과 소나무 껍질 추출물을 복용한 그룹이 통증의 점진적인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소나무 껍질 추출물 복용자의 1/3이 NSAID의 복용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나무 껍질 추출물은 유럽에서 ‘피크노젤(Pycnogenol )’이란 상품명으로 이미 판매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7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8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9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10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