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약, 장애인 자활센터에 생활용품 지원
- 한승우
- 2008-09-11 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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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정신지체장애인 센터 '맑음터' 방문…라면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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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터는 가정과 사회에서 정신적·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한 15~25세 전후의 정신지체 소녀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자기 존중심을 일깨워 주는 교육 기관이다.
맑음터에는 29명의 여성정신지체장애인이 모여 살고 있으며, 이들은 권원란 원장의 지도하에 기초생활과 작업기술을 익히며 생활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이관하 회장을 비롯, 박명희 부회장과 양덕숙 부회장, 안혜란 부회장, 안혜숙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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