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으면 회사 옥상으로 오세요"
- 가인호
- 2008-09-17 12:18: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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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외, 한미, 동아제약 등 옥상을 휴게공간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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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을 위한 제약회사들의 카페식 휴게공간 조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 휴게공간은 직원 및 건물 입주업체 직원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된다. 일동제약은 “직원들이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휴식을 통해 업무 피로를 풀고 직원들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옥 1층에 상시 전시공간인 '갤러리 AG'를 개관한 것. 갤러리 AG는 감성마케팅 시대에 맞게 임직원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배양하게 하기 위한 휴식 장소 및 방문객을 위한 접견실의 문화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안국은 갤러리 오픈과 함께 개관 기념 전시를 10월말까지 진행한다.

차마루는 꼭대기, 하늘을 의미하는 순우리말 '마루'와 '차(茶)'의 합성어로, 차 한잔 마시며 휴식할 수 있는 옥상공원을 뜻한다는 설명.
중외는 차마루 오픈 이후 부서 공식 업무회의나 신입사원 야외수업 공간, 직원들의 휴식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더 라운지는 올림픽공원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과 함께 세련된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으로 전망 좋은 카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것.
또한 19층에는 문화공간인 사진미술전시관이 가동되고 있어 직원들은 물론 외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

쉼터는 부서간 정보공유와 직원들의 휴식, 방문객 면회 등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는것.
쉼터는 낮에는 커피전문점으로, 저녁에는 맥주와 안주를 즐길수 있어 직원들이 즐겨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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