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 판매가, 한국 28개국 중 14위
- 최은택
- 2008-09-18 17:00: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시모 국가별 가격비교···이태리 가장 비싸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진통제 ‘타이레놀’의 국내 판매가가 다른 나라오 비교해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전세계 28개국의 ‘타이레놀’(10정) 판매가격을 비교한 결과, 한국이 14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타이레놀’ 가격은 이태리가 1만8807원으로 가장 비싸고, 스페인 1만2833원, 일본 7531원, 브라질 5603원, 캐나다 5458원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2267원으로 14위에 올라, 비교대상 국가보다 비교적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3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4"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7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8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9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10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