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 판매가, 한국 28개국 중 14위
- 최은택
- 2008-09-18 1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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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시모 국가별 가격비교···이태리 가장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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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타이레놀’의 국내 판매가가 다른 나라오 비교해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전세계 28개국의 ‘타이레놀’(10정) 판매가격을 비교한 결과, 한국이 14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타이레놀’ 가격은 이태리가 1만8807원으로 가장 비싸고, 스페인 1만2833원, 일본 7531원, 브라질 5603원, 캐나다 5458원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2267원으로 14위에 올라, 비교대상 국가보다 비교적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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