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미국 영업인력 20% 감축
- 이영아
- 2008-09-20 07:27: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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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천명 감원 예상, 이번 구조조정 통해 15억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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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는 이미 발표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오는 10월1일까지 미국 내 영업인력의 20%를 감원 할 계획이라고 19일 말했다.
먼저 미국내 1차 진료기관 영업 인력 1천명을 줄인 후 영업 조직을 재 구성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1천명의 인력 감출 후 남는 영업 인력은 총 4천명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49억 달러에 오가논을 합병한 이후 쉐링-푸라우는 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을 해 왔다. 이번 구조조정을 통해 2012년까지 약 15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쟁사인 화이자와 머크는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수천명의 인력 감축을 단행하고 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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