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창립49주년…내실있는 중견제약 도약
- 이현주
- 2008-09-24 10:3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기념식 진행…장기근속·공로상 등 포상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최근 안산 원시동 본사사옥에서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회사원로, 고문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김한기 대표이사는 "창사이래 49년간 수 많은 도전과 경쟁속에서 오늘의 신신제약이 있기까지 노력해주신 옛 사우들과 현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김 대표는 이어 "특히, 첩부제 전문회사로서 기술력 향상과 노력을 통한 또다른 50년을 준비하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중견제약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상, 공로상, 신신인상 등이 수상됐다.
생산본부 박태응부장외 1명은 25년 장기 근속상을 관리본부 이기윤 차장외 7명은 공로상과 함께 상패 및 포상이 주어졌다.
효율적인 업무 개선 및 회사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한 단체에게 시상하는 신신인상은 세계적으로 신신제약을 알린 무역부가 수상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에어파스 등의 외용제 일반의약품 분야에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폴리멤 및 하이드로에이드 밴드의 고급화와 신신파스아렉스 발매 등 활발한 제품 개발을 하고 있으며 신바람, 신뢰, 신들린 듯 일하는 3신 바람의 사풍과 함께 인간 중심의 경영을 모토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의사 처방약 한약사 조제·판매는 명백한 위법"
- 2명인제약, 한미 인재 영입하고 유한·녹십자 주주 됐다
- 3리피토·플라빅스 등 블록버스터도 내년 4월 51% 인하
- 4약사회·약대생, 청와대 앞서 약 배송 저지 장외투쟁 선언
- 5기등재 재평가 1차 1만4013품목...내년 4월 인하 시작
- 6성난 약심 달랠까…권영희 회장, 약 배송 논란 온라인 소통
- 7카리토포텐·마그비 등 온라인서 일반약 버젓이 판매
- 8지엘팜텍·아주약품, 국내 첫 안구건조증 점안액 신약 허가
- 9한양정밀, 한미약품 지분 12만주→5만주…유동화 속도
- 10'제넨셀 113억 투자' 세종메디칼…청탁 의혹에 주주들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