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약학회장-수석부회장 선거공고 철회
- 홍대업
- 2008-09-26 11:3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학회, 조만간 재공고할 듯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한약학회가 차기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거공고를 공식적으로 철회했다.
대한약학회는 25일 오후 홈페이지와 공문을 통해 지난 7월15일 개정정관(2008년 5월1일)에 따라 공고된 제46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거와 관련 이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약학회는 선거공고 철회에 대한 이유로 수석부회장제도 도입과 관련된 주무관청인 서울시강남교육청 개정정관의 허가가 대의원총회(5월1일) 의결정족수 문제로 지연됨에 따라 그 효력을 발생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약학회는 “정관 및 규정운용의 법률적 자문을 받아 이미 공고된 선거공고를 철회한다”면서 약학회원들의 양해를 구했다.
한편 약학회는 최근 이사회 결정과 기존 정관에 따라 약학회장만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공고를 조만간 다시 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전인구 "약학회 화합 위해 회장선거 불출마"
2008-09-23 17:45
-
약학회 선거 논란끝 재공고, 전인구 불출마
2008-09-22 20:27
-
차기 약학회장 선거 이전투구로 '장기표류'
2008-09-18 06: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