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남대문으로 사무실 이전
- 박동준
- 2008-09-30 16: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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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이용 업무공백 최소화…기존 전화번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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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유용철)이 기존 전경련 회관에서 서울 중구 남대문로 단암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지원에 따르면 이전 기간은 내달 24일 업무 종료 후부터 26일까지 3일이 소요될 예정이며 업무공백 최소화와 혼란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내달 27일 월요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업무가 시작된다.
단암빌딩은 지하철 4호선 회현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1호선 서울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민원인들의 방문에도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불편이 없을 것으로 서울지원은 예상했다.
서울지원은 사무실 이전에 따른 민원인들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본원 정기간행물 '건강을 가꾸는 사람들' 및 홈페이지에 이전 사항을 게재하고 전 요양기관 및 의약단체 등 유관기관에도 이전 안내문을 송부할 예정이다.
부서별 전화번호의 경우 이전에도 불구하고 변동 없이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서울지원은 "사무실 이전을 기점으로 '우리의 가치는 고객이 결정 한다'는 사실을 재인식하고 각종 업무체계를 고객중심으로 전환하는 등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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