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회장 선거 예비후보군 5명 압축
- 이현주
- 2008-10-01 06:2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상규·박호영·임맹호·한상회·허경훈 씨 물망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의약품도매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이보다 한달 앞서 치뤄질 서울시도협 차기 회장 선거에도 일부 후보가 거론되면서 구체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현재 남신약품 남상규 대표가 서울도협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 하고 있으며 한상회 현 서울도협 회장을 포함한 보덕약품 임맹호 대표, 위너스약품 박호영 대표, 건화약품 허경훈 대표 등 4명의 후보가 물망에 올랐다.
특히 한상회 회장은 현재 중앙회 선거 출마와 서울도협 재선을 놓고 고민하고 있지만 이번주 안으로는 입장정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남상규 대표를 제외한 3명 모두 선거 출마여부에 대해 확답을 피하고 있으나 사석 등의 자리에서 출마 의사를 밝힌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 회장의 거취가 이들의 입장변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예상이다.
지난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던 에치칼도매업체들 사이에서 또다시 후보 단일화에 진통을 겪고 있어 한 회장이 서울도협 재선을 선택할 경우, 어떻게든 단일화에 주력해야한다는 의견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종합도매와 에치칼도매간의 대결구도로 흘러가는 것은 피해야한다는 지적이다.
과거 김건승-임경환, 황치엽-임맹호-남상규, 한상회-김행권-남상규 등 OTC-에치칼 업체가간의 대결 구도가 고착화되면서 선거 후유증 및 업계 단합을 헤치고 있다는 것.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중앙회와 발맞춰 도매협회 발전을 위해 앞장설 수 있는 후보가 회장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도협회장 선거, 황치엽-한상회-이한우 물망
2008-09-16 06: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7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8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9[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10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