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의원 "기등재약 목록정비 문제 있다"
- 강신국
- 2008-10-07 15:0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특허 기간 배려해야…전 장관 "심평원에 전달 하겠다"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박 의원은 7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기등재약 목록정비 문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은 "기등재약 목록정비를 한다는 자체는 찬성하지만 국내 신약특허가 남아 있는 제품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박 의원은 "만약 신약이 제네릭보다 낮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사태가 올 수도 있다면서 신약 특허가 남아 있는 약까지 기등재약 정비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업체에도 R&D를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줘야 한다"며 복지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전재희 장관은 "우리나라는 의약품 거래비용이 외국에 비해 약 10% 정도 높다"며 "이는 리베이트다. 이같은 비용을 제거하면 업체에 R&D비용으로 돌려 주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 장관은 "신약특허가 남은 것은 기등재약 정비에서 유보하는 방안 등 박 의원이 지적한 문제에 대해 업체에 불합리하지 않게 하는 방안 마련을 새로 부임할 심평원장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