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경인, 개인정보 보호 결의대회 개최
- 박동준
- 2008-10-13 11:3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직원 참여 건강보험 가입자 정보 보호 실천의지 다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3일 공단 경인본부에 따르면 이번 결의대회는 민간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는 가운데 건강보험 가입자의 정보 보호를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현재 공단 경인본부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월 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직원들에게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켰다는 것이다.
경인본부 조국현 본부장은 "국민의 재산이나 진료내역 정보 유출은 사회적 파장은 물론 중대한 범죄행위로 결코 발생해서는 안 될 행위"라며 "이번 결의대회로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