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장관 "차등수가 75건 기준개선 검토"
- 강신국
- 2008-10-24 1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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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폐지는 불가"…심재철 의원 "부당한 제도"

전 장관은 24일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의 차등수가제 전면 개편 주장에 사실상 반대의사를 피력했다.
심 의원은 "좀더 환자를 많이 본다고 요율을 줄이는 것은 부당하다"며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이에 전 장관은 "심 의원의 주장과 견해가 다르다"며 "차등수가제는 적정진료를 위해 도입된 제도"라고 주장했다.
전 장관 "그러나 차등수가제 폐지는 불가능하지만 75건 기준 개선은 검토를 해 보겠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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