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출신 김상희 의원, 국감스타 '우뚝'
- 한승우
- 2008-10-27 1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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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선정…원희목·전혜숙 의원은 '다음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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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쓰레기 시멘트와 산업재해, 논동 문제 등 다각적인 현안에 대해 심도깊은 송곳질의를 해 눈길을 끌었다.
경실련은 김 상희 의원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높은 전문성으로 상임위 업무 전반에 대한 수준 높은 질의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실련은 "의제발굴에 대한 사전준비를 높이 평가한다"며 "현안에 대한 체계적인 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목소리를 키우지 않으면서도 문제는 제대로 지적하는 정책국감의 모범이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과 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활동하고 있는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과 민주당 최영희 의원, 민주당 백원우 의원이 국감스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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