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스50mg'-급여, '타시그나캡슐'-비급여
- 강신국
- 2008-10-30 12:2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여평가위, 신약 급여여부 심의…악토넬150mg도 급여
한국노바티스의 당뇨치료 신약 '가브스정50mg'과 사노피아벤티스의 골다공증 치료 신약인 '악토넬정150mg'이 급여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30일 14차 회의를 열고 신규 약제에 대한 급여여부를 심의했다.
가브스정의 제약사 요구가는 590원대였고 악토넬정의 제약사 요구가는 정당 4만700원대로 전해졌다.
GSK의 '아바미스나잘스프레이'도 제약사 요구가인 1통당 1만3000원대에 급여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일명 슈퍼글리백으로 불리는 한국노바티스의 '타시그나캡슐'은 캡슐당 3만5000원대의 요구가를 제시했지만 비급여 판정을 받았고 한국얀센의 '인베가서방정 3·6·9mg'도 비급여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릴리의 '심발타캡슐'은 급여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추후 회의에서 재논의키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심을 모은 한국노바티스의 '글리벡필름코팅정' 약가 조정 신청건은 공단으로 이첩시키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