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항진균제 '카네스텐' 광고대상 수상
- 최은택
- 2008-11-24 23: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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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 주최,제약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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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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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좋은 아빠 되고 싶다면, 무좀부터 고치세요’ 편으로 무좀을 만성질환으로 인식하는 남성들의 부성애를 자극한 것이 주요 전략.
바이엘 측은 “무좀약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카네스텐이지만, 시들해진 소비자들의 ‘치료욕구’를 새롭게 자극할 필요가 있었다”면서 “자기 자신보다 ‘다른 누군가’를 위해 무좀을 치료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초점을 맞췄다”고 광고컨셉을 소개했다.
바이엘 측은 “이번 광고로 카네스텐 크림은 가족적이고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를 갖게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이론 인해 실제 판매액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광고대상에는 총 146점이 출품됐으며, 동아제약 ‘박카스’의 ‘당신의 피로 회복제는? 박카스’가 ‘카네스텐’에 이어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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