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콜콜코정 3만케이스 과테말라 수출
- 이현주
- 2008-12-05 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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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약 우니토닐시럽 베트남에 수출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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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코감기약 콜콜코정을 과테말라로, 간장약 우라토닐시럽은 베트남에 각각 수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수출물량은 콜콜코정 3만케이스와 우라토닐시럽 5000케이스이며, 2008년 총 수출물량은 콜콜코정 13만케이스(12월중 6만케이스 추가예정), 우라토닐 2만5000케이스를 기록할 예정이다.
콜콜코정은 염산트리프로리딘과 염산슈도에페드린이 들어 있어 코감기는 물론 알레르기성 및 혈관운동성 비염에 의한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에 효과적이다.
또 우라토닐시럽은 간의 대사를 원활히 해주며 간에서의 에너지 생성 및 해독작용으로 간기능을 보호하고 정상화시켜주는 간장질환 치료제다.
한편 조아제약은 1995년 베트남으로 수출한 이후 2000년 볼리비아, 2001년 카자흐스탄, 2004년 과테말라 등으로 의약품 수출지역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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