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약 대상 '약품 바코드 교육' 성황
- 박동준
- 2008-12-08 17: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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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제조·수입자 600여명 참석…"바코드 표시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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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심평원은 "470여개소의 의약품 제조·수입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약품 바코드 교육에 6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약품 전반의 정책방향 흐름과 바코드 관련 규정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 복지부 의약품정책과 김광호 과장은 의약품 안전관리 및 국제경쟁력 강화, 공급 및 유통체계 개선 등 의약품 전반의 정책 방향을 참석 제약사 관계자들에게 제시했다.
심평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강지선 팀장은 표준코드 부여기준 및 내년부터 적용되는 고시개정 세부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바코드 표시 오류 사례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제조·수입사 스스로 바코드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 김호원 연구원은 의약품 바코드 표시에 대한 전반적인 기본원칙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올바른 바코드 표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심평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제조·수입사 스스로 중심이 돼 올바른 의약품 바코드 표시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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