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이사장, 한국MSD·한미 연이어 방문
- 박동준
- 2008-12-12 14:55: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 현장 목소리 들어보자"…약가협상팀 등 대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이 제약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다국적사와 국내사를 연이어 방문했다.
12일 공단에 따르면 최근 정 이사장은 제약사들의 현실을 파악하고 의견을 청취한다는 목적으로 안소영 급여상임이사, 보험급여실 김경삼 실장, 약가협상부 등과 함께 한국MSD와 한미약품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정 이사장 등은 제약사들의 공장, 연구소 등을 방문해 생산공정을 둘러보고 약가결정과 관련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제약사와 약가협상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계의 현실을 파악하다는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이를 통해 정책적으로 고려할 사안이 있다면 복지부 건의 등을 통해 개선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