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제약, 신임사장에 지용훈 부사장 승진
- 이현주
- 2009-01-02 08: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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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자 인사발령…대우약품에서 사명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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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제약(대표이사 회장 지현석)에 따르면 지용훈 사장은 서울의대를 졸업 삼성서울병원에서 안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눈에미소안과’ 원장을 역임했다.
2006년도에 대우제약에 입사, 요직을 거쳐, 2008년에 마케팅과 영업본부를 강화해 영업조직의 안정화 구축에 많은 역량을 발휘했다.
신임 지 사장은 "올해 창사 33주년을 맞아 'Impossible 을 l`m possible'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제 2의 도약을 위해 발판의 원년으로 삼아 중견제약회사로 우뚝서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호경 전 대표이사는 고문으로 위촉됐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삼성서울병원 안과 전문의, 전임의 수료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의학 박사, 안과 외래교수 눈에 미소안과 원장 역임
지용훈 사장의 주요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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