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품공업, 신임 사장에 이동일씨 취임
- 가인호
- 2009-01-02 09:04: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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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제약-CJ제약사업부문 총괄한 전문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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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품공업(대표 이윤우)은 급변하는 제약업 환경에 대차하기 위해 2009년 1월부터 이동일씨를 신임 CEO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동일 신임 사장은 보령제약과 삼성그룹을 거쳐 2008년 12월까지 CJ에서 제약사업부문을 총괄했던 전문경영인.
특히 CJ에서 한일약품을 인수하는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었으며, 인수 이후 합병될 때까지 한일약품의 대표이사를 거친, 전문경영인이자 글로벌 마케팅전문가이다.
대한약품공업 이윤우 회장은 "이미 포화상태인 국내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잠재력이 풍부한 해외시장의 개척을 위해 전문CEO의 도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동일 신임사장의 경험과 능력으로 미래 시장에 대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이러한 기대는 충분히 이룰 것"이라고 전문경영인제도 도입의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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