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제2의 레보비르 개발 추진"
- 천승현
- 2009-01-02 12:12: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무식 개최…'신약기업으로 전진'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무식에서 이성구 사장을 비록한 임직원들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회사의 성장과 이익에 기여해줄 것을 다짐했다.
이성구 사장은 “현재 B형간염치료제 레보비르에 버금가는 신약들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꿈을 원대하게 갖고 세계적인 신약기업으로 총력전진하자”고 말했다.
한편 부광약품은 1월 1일자로 상무에 유희원씨(임상·개발담당), 이사에 오성호씨(대구 의약사업부), 황인화씨(영업·채권관리), 이태희(의약3사업부), 한방희(마케팅)씨를 각각 승진 발령했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