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50년 역사를 100년 미래로!"
- 가인호
- 2009-01-05 09:47: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무식, 기본적인 것부터 실천하는 한해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양구 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동성 임직원 모두 각자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해 주었기에 작년한해 어려움을 이겨냈다"고 격려했다.
이 사장은 "올해에는 2008년도 보다 더 어려워 질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계속되는 불황을 모두가 실감하고 이를 위기로 받아들여 극복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더 좋은 기회가 꼭 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2009년도 슬로건을 “50년 역사를 100년 미래로! 열정과 효율로 도전하자!”로 정하고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효율을 내기위한 방안을 찾아 지극히 기본적인 것부터 실천하는 한해로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이어 올해는 직원모두가 지켜야 할 것으로 가치를 창조하는 것,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 목적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 실행하는 일 등 4가지을 발표했다.
한편 이홍구 부회장과 이대현사장(리케아화장품)에게 공로패 수여와 음료사업부 이범구이사와 공장 발송부 손현승사원에게 각각 30년과 20년 근속상이 수여됐다.
[승진 인사]
*이사대우(3명) : 음료사업부 고재철, 광고부 나성열, 비서실 최영옥 *부장(3명) : 서울지역영업부 김용세, 호남지역영업부 김광기, 품질관리부 오수미 *부장대우(2명) : 서울지역영업부 채환모, 이명윤 *차장대우(3명) : 서울지역영업부 김광진, 유통사업부 이진호, 생산부 강병출 *과장(1명) : 품질관리부 이효진 *대리(11명): 마케팅부 문욱주 외 10명 *주임(8명): 수출부 박금배 외 7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