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엠빅스', 당뇨환자 밤 책임진다
- 가인호
- 2009-01-08 10: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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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 임상시험 발기력지수 개선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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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엠빅스 임상에 참여한 환자들의 국제발기력지수는 엠빅스 복용 전 보다 9.3점이 높아져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한 발기부전 임상결과 중 최대의 국제발기력지수 개선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임상을 주도한 부산의대병원 박남철 비뇨기과 교수는 “발기력의 개선을 나타내면서도 동종약물의 대표적 부작용인 두통 및 안면홍조는 최소 수준이라는 것이 놀랍다”면서 “엠빅스는 약효와 안전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번 엠빅스 당뇨 임상은 2007년 9월부터 2008년 7월까지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을 포함한 전국 8개 종합병원에서 당뇨가 있는 발기부전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2007년 11월1일 국내 발매한 엠빅스는 지난 해 알코올, 음식물, 고혈압치료제 등과의 상호작용을 밝히는 임상 및 당뇨, 고혈압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추가임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국제발기력지수 1위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해왔다.
SK케미칼 Life science Biz. 최낙종 마케팅 본부장은 “작년 한 해 임상으로 입증한 엠빅스의 국제발기력지수 1위의 약효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재편할 것” 이라고 2009년 엠빅스 마케팅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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