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웅 등 상위 제약사 취업문 '활짝'
- 이현주
- 2009-02-08 20:59: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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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마케팅·관리부문 등 신입·경력자 채용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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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체들의 취업문이 활짝 열렸다.
8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상위제약사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모집부문은 영업(신입·경력), 생산관리, 품질관리(신입)이며 대졸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영업부문에서는 인문·상경·이공 및 자연계열 전학과 전공자를 생산관리와 품질관리 부문에서는 화학·화학공학 및 약학 관련 전공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작성하면 된다.
이어 한독약품은 회계와 마케팅부문 경력사원을 모집중이다.
회계부문에서는 SAP 사용 가능자를 선발하며 마케팅 부문은 제약회사 마케팅 경력 7년 이상자, 대형 종합병원 마케팅·영업 담당 경험자는 우대한다.
또한 부문 공통으로 영어 회화 가능자를 선발하며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를 통해 11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패기와 열정을 가진 영업부 신입 인재채용에 나선 삼진제약. 전공에 제한이 없으며 ROTC 및 학사장교 출신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작성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13일까지.
동아제약은 해외사업부의 수출담당 신입 및 경력자들을 찾고 있다.
외국어(영어·스페인어·프랑스어·러시아어 등) 능통자로 원어민 수준의 회화능력을 구사할 수 있어야 하며, 토익 고득점자(950점 이상)는 우대한다.
경력직의 경우에는 1~3년의 관련업무 경력을 필요로 한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한 입사지원서를 작성한 후 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SK케미칼에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된다.
모집부문은 마케팅, 경영지원(경력), 생산관리(신입), 연구개발(신입/경력)이며 모집부문 관련학과 전공자를 선발한다.
직무별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며 의약품 생산관리 부문은 약사 자격 소지자에 한해서만 지원할 수 있다.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대웅제약은 제약영업을 담당할 경력사원에게 입사기회를 부여한다.
3년 이상의 제약영업 경력을 필요로 하며 영업실적 상위자(30% 이내)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마감일은 2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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