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처방전 폐기사업 오는 3월 실시
- 김정주
- 2009-02-09 15:30: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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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상임이사회서 결정, 초도전지이사회는 23~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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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이병준)은 지난 6일 밤 10시, 회관에서 제 2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논의를 가졌다.
이날 총무위원회는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초도전지이사회 개최를 확정하고 반회는 회관 지하에서 합동으로 진행키로 했으며 폐의약품 및 처방전 폐기사업을 3월 중 실시키로 결정했다.
약학위원회 및 정보통신위원회는 오는 3월 증상별 의약품 및 엑스제 혼합투약에 대한 무료강의를 진행키로 했다. 회비는 중랑구약 부담이다.
여약사위원회의 월례회는 이달 약우회와 함께 척사대회로 치르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3일과 6일 양일 간 약국 실태조사를 벌였다.
2년 간 지원하던 독거노인돕기는 잠정 중단키로 했다. 이에 따라 자동이체를 해제할 예정이다.
또한 중랑구약은 현재 만연돼 있는 가격난매 및 무상 드링크 제공 행위를 집중단속키로 했다.
한편 중랑구약은 같은 날 동대문세무서 조춘연 서장과 회관에서 약국 세무와 관련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조 서장은 오는 5월에 있을 종소세 납부와 관련해 중랑구약의 홍보와 이용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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