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새터민 학생에 학습지원금 전달
- 박동준
- 2009-02-19 1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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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회, 지원센터 방문…"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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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시약은 "최근 여약사위원회가 새터민 학생들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양천구 소재 새터민 자립지원센터 내의 '해오름공부방'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학습지원금과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여약사위 담당 부회장인 남수자 부회장과 김종희 여약사위원장, 김춘경 총무, 이진순 간사, 조은아·김선영·김정기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
남수자 부회장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장래에 대한 밝은 마음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하고 "좋은 모습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터민 자립지원센터는 탈북자들의 권익과 중국과 제3국에 떠돌고 있는 탈북자들의 인권을 위한 활동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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