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지원설비 밸리데이션 맞춤형 교육 실시
- 천승현
- 2009-02-23 17:32: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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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25일부터 유한양행 등 16곳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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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5일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총 16회 제조지원설비 밸리데이션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1월부터 의무화되는 제조용수, 컴퓨터, 공기조화 등 밸리데이션의 조기정착을 위해 업계 실무자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
밸리데이션 실시 경험이 없는 업체를 우선 선정, 공조 및 용수 시스템과 같이 고가의 컨설팅 비용이 소요되는 밸리데이션 운영의 실제 적용 사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식약청은 “교육은 업체간 지역 거리를 고려, 전국 순회 형태의 현장실습 형태로 진행되며 실습을 통해 업체 자율적 밸리데이션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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