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9-24 08:51:13 기준
  • 창고 약국
  • 가수
  • 한약사
  • 약사
  • 만성질환
  • 개정 약사법 공포
  • 뷰티
  • 의료비
  • 임상
  • 팩토리 약국
팜스터디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어준선 신임 회장 "올해는 신뢰 회복의 해"

  • 가인호
  • 2009-02-27 16:30:45
  • 요약
  • 유통투명화 주력-중소제약업계 발전 지원도 병행

어준선 회장
제약협회 차기 회장에 추대된 어준선 회장이 올해를 신뢰회복의해로 선포했다.

어 회장은 제약협회 정기총회에서 올해 회무 방향을 설명하고, 유통투명화와 약가정책 개선, 중소제약 지원 등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 회장은 "제약협회는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강력한 힘을 발휘할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제약산업이 신뢰를 회복할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를 ‘신뢰 회복의 해’로 정하고 유통투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

약가정책 개선을 위해서도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어 회장은 "합리적으로 약가 개선이 이뤄질수 있도록 정책대안을 만들겠다"며 "기등재약 목록정비 사업이 약가를 대폭 인하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어 제약산업을 고사직전으로 몰아세우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개선이 이뤄질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어 회장은 "현재 모든 산업이 고용을 확대하고 육성하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제약산업을 억제하는 정책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복지부장관에게 전달했다'며 "정부가 조만간 개선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규제정책 개선과 개량신약 및 신약개발 지원을 위해서도 회세를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어 회장은 특히 중소제약업계를 배려하는 회무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어 회장은 "중소제약특별위원회가 협회내 구성돼 있다"며 "중소 제약업계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이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