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선 신임 회장 "올해는 신뢰 회복의 해"
- 가인호
- 2009-02-27 16:3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통투명화 주력-중소제약업계 발전 지원도 병행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어 회장은 제약협회 정기총회에서 올해 회무 방향을 설명하고, 유통투명화와 약가정책 개선, 중소제약 지원 등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 회장은 "제약협회는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강력한 힘을 발휘할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제약산업이 신뢰를 회복할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를 ‘신뢰 회복의 해’로 정하고 유통투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
약가정책 개선을 위해서도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어 회장은 "합리적으로 약가 개선이 이뤄질수 있도록 정책대안을 만들겠다"며 "기등재약 목록정비 사업이 약가를 대폭 인하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어 제약산업을 고사직전으로 몰아세우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개선이 이뤄질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어 회장은 "현재 모든 산업이 고용을 확대하고 육성하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제약산업을 억제하는 정책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복지부장관에게 전달했다'며 "정부가 조만간 개선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규제정책 개선과 개량신약 및 신약개발 지원을 위해서도 회세를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어 회장은 특히 중소제약업계를 배려하는 회무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어 회장은 "중소제약특별위원회가 협회내 구성돼 있다"며 "중소 제약업계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이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