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2024년 시무식…글로벌 진출 원년
- 노병철
- 2024-01-02 11:04: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양구 대표는 시무식에서 “지난해 많은 난항 속에서 정로환 100억 매출 달성과 같은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 2024년에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B2B 비즈니스와 PDT 2상 임상 진행 그리고 해외 수출 활로를 개척해 나가자”고 말했다.
동성제약은 친환경, 친인류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산화염소수& 8729;공기 살균청정기& 8729; 토양 재생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PDT 연구의 경우 작년 한 해 증명해 낸 연구 성과와 특허에 이어 올해는 지난해 접수한 임상 2상 돌입과 발전된 연구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요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의약품 및 염모제, 안티에이징 브랜드 랑스의 수출도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회사에 기여한 각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이 수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2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3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4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5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6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7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8[데스크 시선] 신약개발, 독주보다 빛난 합주
- 9AI 개발 이노보테라퓨틱스, 무릎 골관절염 신약 임상 진입
- 10치매 예방에 손 보탠 GE헬스케어…3년째 이어온 어르신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