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파수꾼', 지식재산보호협 업무 개시
- 최은택
- 2009-04-07 13:59: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특허청(고정식 청장)은 국내·외 지식재산권 보호 첨병역할을 할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가 7일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앞으로 국내 위조상품 단속활동 지원, 수출기업의 현지 지재권 침해에 대한 사전적·사후적 지원, 국제 특허분쟁에 노출된 기업 지원 등에 나선다.
고정식 특허청장은 “협회가 지식재산 중심의 부강한 대한민국 건설에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