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송파구 방이동으로 본사 이전
- 이현주
- 2009-04-08 11:28: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신제약이 송파구 방이동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맞은편 현대토픽스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과거에는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공장이 위치한 반월 공단내의 안산에서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존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건물로 이전하게 된 것이다.
본사는 현대토픽스 4층 빌딩으로 회장, 사장, 총무, 경리, 무역, 개발부서가 근무 하며 13층에서는 영업본부, 영업관리, 채권관리, 마케팅부 및 서울도매부, 강남지점, 강북지점, 경기지점, 인천지점, 서울병원팀, 특판부가 배치됐다.
김한기 사장은 "본사를 이전하고 향후 50년을 향해 마케팅 및 유통력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 경영과 내실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전 주소: 서울 송파구 방이동 44-3 현대토픽스 4층, 13층, 전화번호: 02-417-2781, 소비자상담 02-423-43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