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멜스몬 FDA에 통관절차 신청
- 가인호
- 2009-04-16 08:29: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마케팅 본격 진행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현재 미국내에는 허가 받은 태반주사제가 없는 상태로, 마이팜제약측이 처음으로 FDA에 허가를 신청한 것.
마이팜측은 이번 신청을 계기로 일본과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까지 그 효능, 효과 와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받아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화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멜스몬은 이미 일본 후생성에서 그 효능,효과와 안전성을 검증받아 50여년째 일본 내 판매중이며, 국내에서는 3군데 종합병원(고대 구로병원, 고대 안산병원, 상계 백병원)에서 임상 시험을 거쳐 2009년 3월에 한국 식약청으로부터도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에서 멜스몬의 점유율은 2008년 40%였으며, 2009년 60%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이팜은 앞으로 태반주사제 멜스몬의 개발과 생산은 일본 멜스몬사에서, 해외 시장 개척 등 글로벌 마케팅은 마이팜제약에서 전담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