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비아그라·시알리스 허가사항 변경
- 천승현
- 2009-04-17 11:06: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성 정보 평가 결과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6일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안전성 정보 평가 결과 허가사항을 변경지시한다고 밝혔다.
비아그라는 이상반응 항목에서 국내 자발적 부작용 보고 결과 부작용이 신고된 다른 의약품에서 발생한 부작용과 비교시 안면홍조, 감염.결핵균, 말단통증, 간염, 녹내장 등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가 나타났다. 단 약물과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알리스는 오한, 골격통증 등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가 나타나 이상반응 항목에 추가됐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