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차남 윤재훈씨 부회장 영입
- 천승현
- 2009-04-22 12:07: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인사단행…3남 윤재승씨는 대웅으로

22일 대웅제약은 대웅상사 윤재훈 사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하는 최고경영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윤영환 회장의 차남인 윤재훈 부회장은 오는 5월부터 윤영환 회장, 이종욱 사장과 함께 대웅제약을 총괄하게 된다.
대웅제약 부회장을 역임했던 윤재승 부회장은 지주회사인 대웅으로 자리를 옮겨 신규사업 프로젝트 및 해외사업, 계열사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윤재훈 부회장은 미국 덴버대 경영학 학사 및 동 대학원 MBA 출신으로 현대증권과 미국 일라이 릴리 본사 등을 거쳐 지난 1992년 기획실장으로 대웅제약에 입사했다.
이후 경영관리, 영업총괄 등을 담당했으며 지난 1996년 대웅상사, 1999년에는 한국알피쉐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대웅제약 측은 “이번 최고경영자 인사는 대웅그룹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발전하기 위한 수순"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3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4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5'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6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7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8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9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10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