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씨비, 제네릭 방어 '씨잘' 공동마케팅 강화
- 최은택
- 2009-04-28 12:08: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유씨비제약은 제네릭 출시와 알레르기 환자가 급증한 상황을 감안해 삼일제약과 '씨잘'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씨비 측은 이를 위해 올해를 ‘씨잘,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정하고 학회지원과 캠페인을 강화키로 했다.
먼저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산하 화분연구회에서 진행하는 꽃가루 예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후원한다.
또 대한 피부과 학회 산하 아토피연구회 주관으로 5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대한 아토피 피부염 공개 건강강좌’를 후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전국의 피부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병원 및 의원을 대상으로 영업사원들이 ‘씨잘액’ 맛보기 방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2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3"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4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5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 6로수젯 특허 극복 잇따르는데…승소 제약 새 약가제도 '딜레마'
- 7IPO 매출 약속 지킨 토모큐브, 올해 목표도 절반 근접
- 8약사회, 20일 약 배송 저지 궐기대회 준비 속도
- 9동화약품, 마케팅비 46% 줄였지만 OTC 매출 굳건
- 10노바티스, 신약 임상 연속 실패…차기 성장동력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