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분기 14%성장 1566억원 달성
- 가인호
- 2009-04-29 09:32: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4%-순이익 19% 증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이 1분기 14%대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2위 수성에 나섰다.
유한양행은 29일 실적 잠정 공시를 통해 1분기 1566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373억원 실적 대비 14.1% 성장한 수치이다. 이같은 상승세는 지난해 주력했던 대형 브랜드제품 제네릭 상승세가 올 1분기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영업이익의 경우 190억원대를 기록해 전년(183억원)대비 3.7%가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365억원으로 지난해 306억원보다 19.4%가 늘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