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 '바이오시밀러' 산학연 심포지엄
- 최은택
- 2009-05-13 14:4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바이오협회 공동 주최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제약업계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R&D·생산·인허가 등에 관한 최신 국내외 동향 및 개발 추진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심포지움이 열린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나경환)은 한국바이오협회(회장:서정선)와 공동으로 14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바이오시밀러 산학연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바이오시밀러’의 해외 개발 동향, 특허 전략 및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한 1부 강연과 국내 ‘바이오시밀러’ 규정, 개발 사례 및 개발 전략을 주제로 한 2부 강연으로 구성돼 있다.
이어 지식경제부 바이오나노과 박기영 과장이 주재하는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바이오시밀러’는 주요 바이오의약품의 특허만료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시장이 확대돼 2010년에는 약 22억 달러(한화 약 2조 8천억원)에 달하는 거대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한기연은 전망했다.
또, 화학의약품에 비해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현 바이오의약품의 가격 하락을 유도해 보험재정 부담 경감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돼, 각국 정부에서도 ‘바이오시밀러’ 활성화를 준비 중이라는 게 한기연의 설명.
올해 안에 미국에서도 ‘바이오시밀러’에 관한 우호적인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생기원 나경환 원장은 “이번 심포지움은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및 해외진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