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인 원료 '무수초산' 수출입 관리 강화
- 천승현
- 2009-05-19 09:41: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취급 적정성 실태조사 등 실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마약 원료로 사용되는 무수초산의 수출입 승인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서아시아에 무수초산의 유입량이 증가하는 등 불법 의심 거래가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
우리나라가 국제사회로부터 ‘마약 안전지대’로 평가받고 있어 마약 범죄자들이 우리나라를 경유지로 악용하려는 시도가 예상된다는 게 식약청의 설명이다.
이에 식약청은 의심되는 원료물질의 수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국내에 유통중인 원료물질에 대해서도 취급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기로 했다.
또한 거래내역을 정기적으로 식약청에 보고토록 하는 등 불법 거래 차단을 위한 보완장치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5후발약 위협 받는 '카나브 패밀리'…3제도 경쟁 대열에
- 6'자디앙' 기반 CKD 병용전략 제동…임상 3상 중단 결정
- 7오므론, 혈압계로 연 약국 유통망 '1초 체온계'로 넓힌다
- 8약사회 임시총회 소집 현실화…서명 대의원 180명 넘었다
- 9"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10월 임대료 2.5억?…강남대로 핵심상권 대형약국 개설 이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