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지역 면대약국 추가 고발 예정"
- 박동준
- 2009-05-19 12: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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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개최…"심야약국 운영 성공적"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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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구시약에 따르면 최근 열린 2009년도 초도이사회에서 구본호 회장은 "대한약사회의 면대척결 정책에 따라 1차 명단이 검찰에 고발됐고 미비한 서류를 보완해 2, 3에 걸쳐 고발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 회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약사 정원 확대 문제와 관련해서도 "여러사정을 감안해 약사회의 입장도 좀 늘리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연, 고대 및 경북대 약대 신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시약 이사, 감사, 총회의장단, 자문위원 등 총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초도이사회에서는 대구시약이 전국 최로로 정책적으로 도입한 심야약국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이뤄졌다.
현재 운영 1년째를 맞고 있는 대구시약의 심야약국은 성공적인 안착 평가에 따라 오는 2010년 5월까지 재계약이 이뤄진 상태이다.
이 밖에도 대구시약은 초도이사회를 통해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대구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될 대구시약 여약사대회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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