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안국약품 불공정거래 조사 착수
- 가인호
- 2009-06-02 10:28: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주도 의사접대 제보 접수…공식 언급은 회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제약협회가 K제약에 이어 안국약품에 대한 불공정조사를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제약협회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에서 안국약품이 의사들을 상대로 골프 등 접대를 진행했다는 접수를 받고 조사를 진행키로 했다.
협회는 현재 방송에 대규모 리베이트를 제공하다 적발된 K사에 대한 조사도 진행중이다.
그렇지만 협회는 공식적으로 해당 업체의 이름 공개를 꺼렸으며 사안이 종결된 이후 업체 명단 및 불공정거래 내용 공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