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상의-복지부 공동 윤리세미나 또 연기
- 최은택
- 2009-06-03 09: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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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일 그랜드하얏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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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 복지부가 공동 개최하는 제약산업 윤리세미나가 11일로 또 연기됐다.
이번 행사는 당초 지난달 29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여파로 10일로 한차례 연기됐다가 다시 일정을 하루 더 늦춘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의약단체와 제약계 단체, 소비자단체, 공정위가 참석해 제약 윤리경영 필요성을 제기하고, 전재희 장관 주재하에 자정을 결의하는 윤리서약서를 채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의료계 단체가 불참을 통보해 행사취지를 반감시킬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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