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약 '리펀드' 등 16일 건정심서 결론
- 허현아
- 2009-06-12 11:0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검토기간 확보 차원 회의 일정 변경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희귀의약품 리펀드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회의 일정이 애초 계획했던 10일에서 16일로 미뤄졌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5월 8일 제도개선소위원회에서 현안을 논의한 뒤 6월 10일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었으나, 리베이트 리펀드 제도 등에 관한 의견조율에 난항을 겪으면서 충분한 검토기간 확보를 위해 본회의를 연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따라서 복지부는 오는 16일 오전 9시 30분 열리는 건정심 본회의에서 리베이트 리펀드, 보장성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번 건정심의 재검토 요청에도 불구하고 원안대로 급여평가위원회를 재차 통과한 아토르바스타틴 성분 고지혈증치료제 가격 조정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