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강덕영 대표, 대학 총동문회장
- 이현주
- 2009-06-24 14:21: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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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의원총회서 결정…제26대에 이어 27대까지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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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3일 서울 역삼동 유나이티드 컬쳐센터에서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27대 총동문회장으로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강덕영 회장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제26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돼 2년간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었다.
또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장,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총동문회장을 연임하게된 강덕영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제27대 임기는 내달 1일부터 시작된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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