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약 개발이사 벤츠 승용차 포상 '화제'
- 가인호
- 2009-06-25 1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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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프라임제약, 임직원에 2번째 벤츠승용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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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약사가 성과가 뛰어난 임직원에게 고급승용차를 2번이나 포상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은 올해 이사로 승진한 개발부 허현 이사에게 벤츠 승용차를 포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차량수여식에서 프라임제약 김대익 사장은 "회사 전 임직원이 회사의 성장 발전을 위해 일한다면 직원 모두에게 제약업계 ‘최고의 대우’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임제약은 지난해 11월 영업부 영남본부장인 임종하 상무에게도 벤츠를 포상한 적이 있어, 이번이 2번째 벤츠 승용차 포상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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