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약의료보험 실시-한약 급여확대" 촉구
- 최은택
- 2009-06-26 17:4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년한의사회, 끼워넣기식 한의 급여정책 철회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의계 단체가 정부의 한방분야 건강보험 정책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청년한의사회는 26일 성명을 통해 “한의약 건강보험 강화 계획 없는 보장성 강화방안에 분노한다”면서 “한의약 건강보험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고 국민의 한의약 이용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한의사회는 “한의약 진료에서 한약은 핵심이자 필수 치료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책임방기로 건강보험에서 철저히 제외돼 왔다”면서 “정부의 소외(배제) 정책을 도전히 간과할 수 없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살제 이번에 발표된 5년간의 보장성 강화계획에 3조1000억원이라는 보험재정이 추가 투여됨에도 불구하고 한의약 분야에는 1%에도 못미치는 300억원만을 배정했으며, 이미 확정된 한방물리요법을 생색내기식으로 끼워 넣었다고 한의사회는 주장했다.
한의사회는 따라서 “한의약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정책과 로드맵, 첩약의료보험 실시와 한약제제 보험급여 확대 등 한약 보장성 확대방안 등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