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유럽 진출, 이렇게 준비하세요"
- 허현아
- 2009-06-30 22:02: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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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3일 유럽 임상시험제도 변화 대응방안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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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임상시험제도 변화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응방안을 조명, 국내기업의 유럽 진출 정보를 제공하는 토론회가 마련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3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지하1층 대강당에서 ‘유렵 임상시험제도 변화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제 101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과 삼성서울병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삼성서울병원의 홍성화 교수가 ‘CTC에서 본 다국가 임상진행에 있어서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TUV의 박우성 이사가 ‘Ethics Committee & Competent Authority Submissions/ Medicinal Products’ 및 ‘New European Regulation for the medical device - within the framework of clinical data’ 라는 주제를 발포한다.
또 진흥원 강태건 팀장의 ‘의료기기 임상시험 국제 경쟁력 확보방안’ 발표와 토론도 이어진다.
김법완 진흥원장은 “신기술 첨단 의료기기 개발 필요성에 따라 임상시험에 대한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며 “금번 포럼이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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