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의 통 큰 선행…연속혈당측정기 6천개 기증
- 이석준
- 2024-01-16 16:03: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삶의 질 개선 돕겠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전달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형 당뇨 환자의 합병증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결정이다. 휴온스가 기증한 덱스콤G6는 당뇨 환자들의 혈당 관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1형 당뇨는 완치가 어려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저혈당 위험을 낮추는데 기기가 필요해 의료비 부담도 따른다.
휴온스는 이번 기증을 통해 잦은 혈당 변화로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야 하는 당뇨 환자들의 당뇨 관리 접근성을 높여 삶의 질과 의료비 부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증은 윤성태 휴온스그릅 회장이 지난 15일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의 긴급 기자회견을 통한 호소를 접한 뒤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휴온스는 이외도 당뇨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 6월 1형 및 2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덱스콤G6 트랜스미터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당뇨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환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연속혈당측정기인 덱스콤G6 기증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당뇨 환자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9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10"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