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알보칠·화이투벤 등 셀트리온 일반약 4종 인수"
- 김진구
- 2024-01-18 18:02: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OTC 포트폴리오 확대…시장 입지 강화"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인수 품목은 종합감기약 '화이투벤', 비충혈제거제 '화이투벤 나잘스프레이', 구내염 치료제 '알보칠', 비타민D·칼슘 보조제 '칼시츄(Calcichew)' 등이다. 칼시츄의 경우 홍콩과 대만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다.
이번 브랜드 인수로 동화약품은 알약형 감기약(화이투벤) 시장과 구내염 치료제(알보칠)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동화약품은 기존의 액상형 종합감기약 '판콜'을 중심으로 일반 감기약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동화약품의 지난해 3분기 누적 OCT 매출은 전년대비 6.6% 증가했다. 특히 판콜에스는 지난해 처음으로 감기약 부문 매출 1위에 올랐다고 동화약품은 설명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써 이번 인수가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와 국내·해외 매출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화약품의 추진하고 있는 사업다각화 전략과 더불어 기존 OTC사업 성장동력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화약품은 사업다각화 전략으로 디지털·AI헬스케어 기업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0년엔 척추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디쎄이를, 2023년엔 베트남의 약국체인 운영 기업 중선파마를 인수했다.
관련기사
-
다케다 흔적 지우는 셀트리온, 자체생산 품목 공급전환
2024-01-18 12:10
-
셀트리온, 3100억 다케다 인수 의약품 3년만에 매각
2024-01-02 10:56
-
셀트리온이 품은 다케다 제품 처방액 2년새 16%↓
2023-02-08 12:12
-
셀트리온제약 OTC 실적 박스권·우하향...변곡점 언제?
2022-11-29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4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5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6퇴방약 생산 제약사 5곳 중 1곳, 수급안정 50% 약가우대
- 7한약사회 "창고형 칼빼든 복지부, 탕전실에는 묵묵부답"
- 8동화약품 윤인호 체제 마케팅도 바꼈다…TV줄이고 디지털↑
- 9JAK억제제, 백반증 치료서도 경쟁…리트풀로 글로벌 허가 도전
- 10성동구약 감사단, 편의점약 확대-약국간 출혈경쟁 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