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일반약 기미치료제 '트랜美정' 출시
- 김정주
- 2009-10-06 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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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넥삼산제, 의약품 허가 완료 11월 초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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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가 일반의약품 기미치료제를 출시한다.
옵티마는 기미치료제 '트랜美정'을 오는 11월 초 발매키로 확정짓고 현재 예약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트랜美정'의 주성분은 1정(320mg) 중 트라넥삼산, L-시스테인, 아스코르브산, 판토텐산칼슘, 피리독신염산염이다.
트라넥삼산 제품은 일본 시장 내 판매 점유율 10위 내 품목으로, 빠른 기미 개선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라는 것이 옵티마 측 설명이다.
옵티마는 "기미가 나타나는 얼굴 부위마다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옵티마요법과 연결해 회원약국의 매출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옵티마가 제시하는 기미치료 요법은 단계별 치료 컨셉트로 1단계-2개월(트랜미정 복용), 2단계-2개월(휴식-옵티마요법 섭취), 3단계-2개월(트랜미정 복용)의 6개월 치료 시스템이다.
1단계 트랜미정 복용을 시작으로, 2단계에서는 옵티마제품을 섭취하고, 3단계 다시 트랜미정 복용으로 6개월 치료과정을 마무리한다.
제품 포장단위는 180T(10T/PTP포장)이며, 1회 2정, 1일 3회 식후에 복용한다. 판매가는 8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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