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전문자격 선진화 공청회 24일 열린다
- 강신국
- 2009-11-16 11:4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재부, 서울조달청 3층 대강당서…논란 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기획재정부가 약사 전문자격 선진화 방안 공청회를 또 추진한다.
기재부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지방조달청 별관 3층 대강당에서 의약부문 전문자격사 시장 선진화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논의주제는 상시적 의약품 재분류 시스템 구축과 약국법인 허용 방안으로 기존 KDI 윤희숙 연구위원이 발표하려던 내용과 동일하다.
즉 일반약 4분류를 통한 일반약 슈퍼판매 확대와 일반인에 의한 약국투자를 허용하는 안이 공개된다.
패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지난 공청회에 대동소이할 것으로 보인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해관계인의 단상점거로 무산된바 있고 각계각층의 여론수렴이 필수적인 의제기 때문에 공청회를 다시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약사회와 각 후보진영이 어떤 대응책을 내놓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기사
-
정부, 약사 전문자격 선진화 공청회 재추진
2009-11-13 10:40: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